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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라고 하던간에 세라는 무시하고 걸었다
gasdf 2016.03.01 680






그었다.

보통 여자들이라면 귀엽다고 악다구니를 쓰며 달려 들었을만한

모습이었지만 세라는 징그러울 뿐이었다.





"야 너 이렇게 가면 후회한다?"




호수가 뭐라고 하던간에 세라는 무시하고 걸었다.




Co n Co의 성공
정말로 가냐